STORY

  • 신지식 농업인 현장 개발!
    모종삽 10배 효율! 인건비 절약!


    우리씨드그룹 대표 박공영
    (신지식농업인장 제 225호)

    개발 스토리
    콩콩이 시리즈를 자체 개발하였다.
    개발 당시에는 우리씨드가 조성하는 조경현장이나 정원식재 혹은 광활한 농지에 심기위한 현장 필요 요구와 특히 많이 상승한 인건비와
    시간단축을 위해 개발 필요성이 무엇보다 요구 되었다. 개발 기간이 무려 1년이 넘게 걸렸다. 처음에는 골프장의 홀컵을 참고 하였지만 원하는
    성능은 개선되지 않았다. 거래하는 골프장에서 사용 후 버린 홀커트를 많이 구해 묘목심는 현장에서 이용해 보기도 하고 여러 농기구를 참조한
    실험은 매번 실패였다. 일반적으로 삽속으로 들어온 흙은 잘 빠져나가 각도를 생각했다. 이미 개발에 성공한 에코홀의 각도를 생각한 것이다.
    삽의 입구를 조금 줄여 병목을 만들어 삽속으로 들어온 흙이 빠져나가지 않게 했다. 대성공이다. 그런데 위로 솟구친 토양이 발등에도 쏟아지기 일수이고
    밟을 때마다 통양이 이리저리 흩어서 난장판이 되었다. 이번에는 원통형을 길게 해서 몇 번의 흙을 밟은 후 삽을 거꾸로 하여 토해내는 방식을 적용했다.
    깔끔한 구멍과 빠른 작업에 대만족했다. 그런데 포트속의 묘종을 넣고 마무리를 해 주어야 하는데 주변에 흙이 없어 문제가 되었다. 또한 비닐이나 부직포를
    멀칭한 밭에서는 더욱 문제가 되었다. 그러던 중 우리의 전통 쟁기를 생각 했다. 바로 쟁기에서 흙을 떠넘기는 벳을 떠올렸다. 최대한 디자인을 단순하게
    하기 위하여 원통형으로 하고 흙이 빠져 나올 구멍을 뚫고 벳모양의 흙 떠넘김 판을 삽입 고정하고 테스트 했다. 적중했다. 밟으면 흙이 뽕 튀어 나오는 것이다.
    먼저 우리의 현장 인부들에게 적용했다. 결과는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 몇 일을 걸려야 하는 튤립구근 심는 게 하루만에 끝나 버렸다.
    다양한 식물을 혼합해서 심을 때 호미를 사용하는 할머니 인부들은 매우 진땀을 흘린다. 그러나 새로 개발된 삽은 정확한 구멍사이즈로 정확한 위치에
    그냥 밟으면 식재구멍이 뚤린다. 할머니들은 손에서 모종삽을 놓고 연신 포트를 벗기고 꽂기만 한다. 물론 여분의 흙으로 마무리는 깔끔하게....
    노동인력절감 효과는 물론 한 번 사용한 후에는 그 편리함에 절대로 이전과 같은 작업은 할 수 없을 정도로 사용자들의 반응이 뜨겁고
    구매요청이 쇄도하여 일반인들에게 상용화를 결정하였다.

    식재삽 콩콩이 특허출원


     

    제품소개(원리&장점)
    허리불편 없이 서서 빠르게 작업
    일하기 힘든 경사지에서도 편하게 작업
    서 있는 눈높이에서 구멍 간격 균일하게 작업
    구근,모종,식물 등 다양한 모종규격 식재 가능
    식재 후 토출된 흙만 덮어주면 되어 간편함
    멀칭비닐 작업할 때 강력한 효율을 바로 체감
    식재 시간 및 노동력을 1/10로 감소
    신지식 농업인이 개발하여 특허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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